아무렇지도 않게. 모든 선택이 그러하듯. 지금. 현재도. 흘러가듯이. 백일전까지 내가 회복되어야하는 가장 첫번째 감성.
앞으로 8주
오늘 아가 예방접종 맞추러 처음으로 세가족이 외출을 했다. 몰랐는데 길목마다 핀 벗꽃을 보니 그동안 힘든 일들 싹잊혀지고 어서 아가 데리고 소풍나가고 싶다는 생각만 든다. 올 가을엔 가능하겠지
울지말고 강한 엄마 되기